크리스마스 콘서트 행사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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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 이삿짐 센터 ( 오강석 장로 ) $500      오마니 레스토랑 ( 심현순 집사 ) $1,000      윤석종 집사 스폰서 $2,000        ( 현장 헌금 )      이봉창집사 , 최유정권사 $100      박현수권사 $200      천미지집사 , 송태일집사 $200      양민석목사 , 양명선사모 $100      이은규집사 , 이경림집사 $200      임진경집사 $100      오명숙권사 $100      애나김 $50      이옥현집사 $50      기타 $80 감사합니다.  행사의 많은 부분을 정성을 다해 후원을 해 주신 후원자들이 계시기에 큰 힘이 되었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크리스천 문화 사역의 길을 열어 주시는 분들이 문화 사역하는 사역자 뿐 아니라 현장에서 응원과 마음을 담은 후원이 있기 때문에 문화 사역자 아티스트들이 사역할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졌다는 사실 만으로도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석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 - 기독 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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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독 일보 기사

크리스마스 콘서트 - 한국 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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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보 기사

크리스마스 콘서트 - 뉴욕 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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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기사

크리스마스 콘서트 - 복음 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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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뉴스 기사

크리스마스 콘서트 - 국민 일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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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국민 일보 기사

라이프라인미션의 마지막 지상명령 꿈과 비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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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라이프라인미션의 꿈과 비전 이야기 마케팅의 귀재 CEO 케빈 로버츠는 소비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된 브랜드, 소비자와 사랑으로 연결된 '러브 마크' 꿈을 실현 시키는 능력을 이제는 '러브 마크 이펙트 (The Lovemaks Effect)라 부른다. 브랜드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소비자는 사랑으로 구매한다는 것이다. 사랑이 있으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기독교 문화 자체가 죽은 시장이라고 부르는 시대에 살아 가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뛰어 들어야 하는 이유도 '러브 마크' 시대를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문화'의 어원은 "토지의 경작"이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를 직접 다루고 있는 경제와 문화를 같다고 보는 것이다. 문화가 발전할 수록 정신과 지성에 관한 세련됨(cultivation of soul)으로 발전 되어왔고, 이런 문화를 두 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첫째, 문화란 특정 집단이 공통적 또는 부분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태도, 신앙, 도덕, 관습, 가치관 등을 묘사하는 '체제'를 의미한다. 둘째, 기능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인간 생활의 지적, 도덕적, 예술적 측면과 관련되어 사람들의 활동과 활동에 의해 생산되는 '산출물'로 말 할 수 있다. 즉, 문화적 행동은 '공동체 주의적'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믿음의 사람들이 '공동체 주의적'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각각의 달란트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제대로 '러브 마크' 해야 할 때를 만들어야 할 시기라는 것이다. 시대적 문화는 바꿀 수도 없고, 사라지게 할 수도 없고 시대별로 계속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거대한 세상 문화가 다 가진 것 같아도 믿음을 잃지 않고, 세상 문화 속에서도 기독교 문화가 계속 흐르고 있음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멈출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2022 크리스마스 콘서트 - 아멘넷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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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라인미션, 크리스마스 콘서트 “JOY TO THE MESSIAH” ▲[동영상] 크리스마스 콘서트 현장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JOY TO THE MESSIAH”라는 주제로 12월 18일(주일) 오후 5시부터 뉴욕예람교회(이영희 목사)에서 열려, 이 땅에 한 줄기 빛처럼 세상에 소망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 오심의 감격과 기쁨을 나누었다.    먼저 주님을 기다리는 감동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이교혁 기타리스트의 연주가 진행됐다. 그는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 음악원에서 공부하고 전 세계로 다니며 독주회와 무대 공연을 열고 있는 섬세함으로 연주하는 연주인이다.   이어 제시유와 이교혁의 콜라보, 그리고 제시유의 플룻 연주가 진행됐다. 제시유 단장은 천재적인 아티스트로 다양한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뉴욕에서 독보적인 음악가로 수많은 자선음악회 뿐 아니라 버라이어티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정은진 솔리스트의 노래가 진행됐다. 매네스 음대 및 럿거스 대 성악 박사 과정에 있으며 다양한 음악회 초대 및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약 중이다. 이어 정은진과 제시유 콜라보도 진행됐다.유태웅 목사의 순서였다. 유 목사는 현재 라이프라인미션의 대표이며 지성소예배자 집회강사로, 찬양 작곡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이어 제시유 단장의 연주와 박예은 피아니스트 반주로 캐롤 메들리가 진행됐다. 박 피아니스트는 퀸즈칼리지 재즈 피아니스트로 유명 뮤지션들과의 세션 활동을 했다.   그리고 이영희 목사의 축도도 순서를 마쳤다.     라이프라인미션은 “기독교문화가 점점 사라지는 현실 앞에서 세상 문화의 거대함 때문에 너무도 쉽게 동요되는 현실은 기독교 문화 사역자들에게는 너무도 무거운 현실이다. 찬양사역자나 크리스천 예술과 음악가들에게 닥친 현실을 보면 어두운 터널을 끝도 없이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안도 없고 해결도 보이지 않아도 가야만 하는 사명이기도...

[기사] 라이프라인미션 크리스마스 콘서트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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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라인미션, 18일 뉴욕예람교회서 개최 라이프라인미션은 18일(일) 오후 5시 뉴욕예람교 회(이영희 목사 시무, 25-33 154 St. Flushing, NY 11354)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JOY TO THE MESSIAH’를 개최한다. 라이프라인미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한 줄기 빛처럼 소망을 주신 그 감격과 기쁨을 품고 높은 수준의 음악과 찬양으로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닫혀 있는 마음과 생각들이 이번 음악회를 통해서 영적인 기쁨과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도하면서 기획했다.”며 많은 관 람을 당부했다. 

[행사 광고] 크리스마스 콘서트 JOY TO THE MESSIAH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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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문화 콘서트 18일 크리스마스 메시야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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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사 이번 2022 크리스마스 문화 콘서트 Joy to the Messiah는 이교혁 기타리스트, 소프라노 정은진 씨, 멀티악기 연주가 제시 유 교수, 피아니스트 박예은 씨 그리고 주최 단체인 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목사 등이 참여해 성탄을 예고하는 클래식 성가를 비롯 성탄 축하곡들을 수준 높은 연주와 찬양으로 청중들을 매료 시킨다. 

추수감사절 축제 유태웅목사 뉴욕친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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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유목사 뉴욕 친구교회 초청 추수 감사주일

라이프 미션을 위한 후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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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자와 보내는 자의 사명은 똑 같습니다. -Venmo (@paulyoo127) -Zelle (usallm2020@gmail.com) -Chase Bank :  Life Line Mission Routing number :  021000021 Account number : 744785742 -Check  Payable to : L. L. M. To : Life Line Mission 4564 166 th  St Flushing NY  11358 체크로 보내시는 쉬운 방법 (체크 앞면과 뒷면을 찍어 카톡, 문자로 보내기) 연락처 646-258-4161  카톡 아이디 paulyoo127

최전방 중국 선교사 부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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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 (김호문선생) 중국에 들어가시기 전에 뉴욕에 들러 사역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11-11-2022 [어렵게 중국인 선교를 이루고 있는 선교사님의 상황과 짧은 내용]   힘든 일들이 겹쳐서 올 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몸도 마음도 힘들 때에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장인 어른  장례를 치르고 며칠 뒤 코로나에 감염 되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간염 된지  한달이 더 지났는데 아직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회복하는데 2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아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도 감사할 은혜들이 많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웠지만 회복하게 하심처럼  우리들의 일상과 경제적인 상황과 우리들의 믿음도 회복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가 주님을 가장 의지하고 주님의 은혜를 크게 받을 때인 줄 믿습니다. 광야에서도 부족함이 없게 하셨던 그 크신 은혀와 능럭이 함께하심으로 지금의 어려움 또한 지나가게 하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이 어려움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면 이 또한 지나갈 줄 믿습니다. 기도하며 힘을 냅시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호 커피 선교사 손문성목사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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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성 선교사, 이임우목사 유태웅목사 비즈니스 선교는 닫힌 지역 위한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 [2018년 기독일보 기사 내용] 제1회 BMTS(Business Mission Training School)가 지난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인근 동남아 국가를 비롯해 러시아, 멕시코, 미국까지 총 12개국에서 교회와 제자 삼는 사역을 비즈니스 선교 안에 담아내기 위해 고민해 온 선교사 47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커피선교'를 알려 온 에소드립 대표 손문성 선교사(기독교대한감리회·KMC 소속)가 강사 섭외부터 야심 차게 준비했다. ▲BMTS는 예배, 찬양, 선교 현장 나눔과 함께 비즈니스 선교를 위한 이론, 실습 강의가 이뤄졌다. ⓒBMTS BMTS에 참석하기까지 선교사들의 사연은 다양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선교사 3명은 2시간이면 올 수 있는 거리를 항공기 고장으로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17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다. 한 인도네시아 선교사는 "몇 번이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누르며 도착했다"며 "정말 제대로 기술을 배워 전문가가 되고 싶었다"고 참석 동기를 밝혔다. 마지막에 합류한 미국팀 6명은 20시간 만인 새벽 2시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 숙소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춰 1시간이 넘도록 도움의 손길을 기다려야 했다. 스태프 및 강사로 참여해 본지에 간증을 보내온 손문성 선교사는 "우여곡절 끝에 BMTS에 참여하는 선교사님들이 많은 만큼 다들 기대도 컸다"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모임을 이끄실지 저 역시 알고 싶었고 기대됐다"고 말했다. ▲BMTS는 예배, 찬양, 선교 현장 나눔과 함께 비즈니스 선교를 위한 이론, 실습 강의가 이뤄졌다. ⓒBMTS 이번 프로그램에는 몇 달 안 된 신참 선교사부터 20년 차 베테랑 선교사들까지 다양한 배경의 선교사들이 모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