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웅 찬양 신곡 발표 라이브쇼 케이스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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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라인미션(Life Line Mission) 대표 유태웅 목사가 이끌고 있는 ‘장년층을 위한 화요찬양모임’이 팬데믹으로 중단된 정기 찬양모임 시즌3을 새로운 장소에서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유태웅 목사가 새롭게 작사, 작곡한 찬양을 공개하는 청중단 초청 라이브 쇼 케이스 콘서트가 11월1일 오후4시30분 뉴욕가나안입성교회에서 열린다. 화요찬양모임 총디렉터 송정훈 장로는 “팬데믹 중에도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다각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중에 유태웅 목사의 새로운 찬양을 음원 출시 전에 청중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 드리고자 했다”면서 “방역수칙에 따라 선착순 30명의 청중 참여단만 신청 받아 콘서트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태웅 목사는 지난 2017년 첫 찬양앨범인 ‘Someday We Will’을 발매한 이후에도 꾸준히 새로운 찬양 작곡에 몰두해 왔으며, 그 동안 완성된 찬양들을 음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찬양사역자인 유태웅 목사, 유진웅 교수, 최수진 사모가 찬양한다. 또 연주는 기타 유태웅 목사, 피아노 윤석종, 신시사이저 김희수, 드럼 한명재, 베이스 기타 소재윤, 목관악기 유진웅 교수 등이 참여한다. 한편, 화요찬양모임은 현재 기독문화 유튜브 컨텐츠인 PKG(Power Kingdom of God)을 통해 찬양, 미술, 강좌, 공연, 엔터테인먼트 유튜버 사역자들을 지원하는 사역도 준비 중에 있다. 기독일보  Oct 14, 2020

유태웅 찬양 신곡 발표 라이브쇼 케이스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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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웅 찬양 신곡 발표 순서 내용과 언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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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와 순서 내용

2020 유태웅 목사 찬양 신곡 발표 라이브쇼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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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창 기승을 부를 때 캘리포니아 주는 감염전파 위험성이 있는 찬양을 교회 내에서 부르지 말라고 행정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두 손으로, 입 안에서, 마음 속에서 찬양은 계속되었다.       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는 찬양 신곡 발표회를 11월 1일 주일 오후 4시30분에 뉴욕가나안입성교회에서 열었다.       유태웅 목사가 작사작곡한 10곡의 새로운 찬양 라이브쇼 케이스로 진행된 발표회는 팬데믹으로 인해 24명의 청중 참여단, 13명의 출연진과 스태프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되었다.   유태웅 목사는 지난해 8월에 뉴욕에서 부르는 장년세대를 위한 정기 화요 찬양모임 시즌 2를 마치고 새로운 장소에서 시즌 3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든 것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기도로 준비하며, 새롭게 찬양곡 음원 출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표회를 통해 찬양곡들을 선보였다.   찬양 보컬은 곡을 만든 유태웅 목사와 싱어의 최수진 사모가 맡았다. 연주팀은 기타 유태웅 목사, 피아노 윤석종, 신디사이저 김희수, 드럼 한명재, 베이스 기타 소재윤 등이 맡았다. 특별히 유진웅 교수가 6가지의 관악기를 사용하여 연주를 도왔다.   연주회를 시작하며 유태웅 목사의 인사말, 진행위원장 송정훈 장로의 인사말이 있었다.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가 시작기도를 이지용 목사(뉴욕겟세마네교회)가 마무리 기도를 했다.   다음은 이날 발표한 유태웅 목사가 작사작곡한 10곡의 찬양이다. 찬양곡 제목과 더불어 곡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유트브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곡을 들을 수 있다.      1. 그 사랑 때문에 (노래 유태웅)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다는 인간의 연약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여전히 내가 해결할 수도 없는 죄의 문제로 고민한다. 마침내 주님의 그 사랑이 아니면 할 수 ...

2020 여섯번째 주 예비 하신 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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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비 하신 집

2020 여섯번째 주 예비 하신 집 델라워어 로드 힐 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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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년 1월 1일  첫 시작을 6 번째 홈테마 콘서트 열어 찬양과 시 토크와 힐링이 있는 ‘ 주 예비 하신 집 ’ 릴레이 홈 테마 콘서트가 델라워어 로드 힐 지역의 별채에서 1 월 1 일 ( 수 ) 새해 첫날 저녁 5 시에 열렸다 . 유태웅목사와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던 양선철권사 . 양영선권사가 델라워어 지역의 하우스를 오픈하여 번개팅 처럼 모여 찬양 콘서트를 열게 된 것이다 .

코로나19 범유행 2019년 12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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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범유행 은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에서 처음 확인된  SARS-CoV-2 의 감염증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상황을 말한다.  세계보건기구 는 2020년 1월에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를 선언하였고, 3월에는  펜데믹  즉 세계적  범유행 으로 격상시켰다. 2022년 3월 18일 기준으로 4.653억 이상의 확진자와 608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타났다. (위키백과)

뉴욕미션합창단 성탄 축한 음악 위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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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션합창단 · 미션앙상블, 성탄축하 요양원 음악 위로 행사 펼쳐 성탄과 연말을 맞은 가운데 뉴욕미션합창단(NYMC)과 뉴욕미션앙상블(NYMAS Ensemble)이 퀸즈 플러싱에 있는 유니온플라자 요양원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송과 찬양 등 각종 음악을 연주하며 합창해 요양원 거주 시니어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고 뉴욕미션합창단 사무총장 송정훈 장로가 전해왔다. 뉴욕미션합창단 사무총장 송정훈장로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퀸즈 유니온플라자 9층 강당에서 이 요양원에 머물고 있는 시니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의 찬양’, ‘주는 내 피난처’, ‘Now sing we joyfully onto God’을 시작으로, 국민가요와 찬양 그리고 악기연주를 선보이며 모처럼 병환 중인 시니어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고 알려왔다.    유니온플라자 요양원 시니어들은 이날 박수하며 함께 노래하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뉴욕미션앙상블의 섹소폰 연주 장면. 지휘자겸 음악감독 제시유 교수 중심으로 현역 음악인 대거 참여해 성탄축하 오는 28일(토) 한국요양원서 송년 음악행사 이날 위로행사에는 지휘와 음악감독으로 제시유 교수를 비롯 소프라노 세라 윤, 피아노에 권민아, 키보드에는 김동하 그리고 소프라노 이희정, 테너 영 김, 베이스기타에는 소재윤 그리고 단목 이지용목사 등 현역 음악인과 목회자가 참여해 수준 높은 합창과 연주를 연출했다.  특히 제시유 교수가 지도하는 뉴욕미션앙상블은 국민가요로 널리 불려지는 ‘아침이슬’을 포함해 세계적 팝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Love me tender’, 찬송가 ‘죄짐맡은 우리구주’ 등을 연주하는 한편 테너 영 김, 소프라노 이희정 씨가 ‘참 좋으신 주님’, 모차르트의 ‘알렐루야’를 각각 독창으로 선사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휘자겸 음악감독 제시유 교수가 플륫을 연주하고 있다. 유교수는 멀티악기 연주자로 유명하다. ‘아침이슬’, ‘고향의 봄’ 등 건전가요와 찬송가 등 다채 이외에도 ‘고요한 밤’Si...

뉴욕 미션 합창단 제시유 찬양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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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션합창단 찬양축제 “최고의 찬양을 주님께” ▲[동영상] 뉴욕미션합창단 2019 찬양축제 실황   뉴욕미션합창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창단하는 마음가짐으로 10월 27일 주일 오후 5시30분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에서 찬양축제를 개최했다. 뉴욕미션합창단은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지니고 다양한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제시 유 음악감독이 감독을 맡고 지휘하고 있다.     찬양축제는 단목 이지용 목사의 기도로 시작하여, 전체적인 순서는 사도신경부터 시작하여 주기도에 이르기까지 예배 형식을 따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찬양축제에서 뉴욕미션합창단은 총 7곡(사도신경, 축복하노라, 주는 내 피난처니, 시편 150편,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주기도)을 찬양했는데, 1곡을 앵콜곡으로 선사했다. 특히 ‘시편 150편’은 윤이상 선생님의 마지막 수제자인 작곡가 이광희 목사의 곡인데 이번 찬양축제에서 세계 초연을 했다.   특별순서도 진행됐다. 전체 순서 진행을 맡았던 청솔 윤영미 시인의 자작시 낭독, 영김 전도사는 지도고문 이광희 목사의 곡 ‘내 양을 먹이라’ 찬양, 합창단의 보컬 코치를 맡고 있는 세라 윤의 ‘천 번을 불러도’ 찬양이 진행됐다. 또한 한국에서 활발하게 찬양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진 전도사의 간증과 찬양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른 뼈들’이란 곡은 다양한 타악기 등을 동원하여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동영상] “아름다운 것은” 청솔 윤영미 시인 시낭송   바이올린에 지현주와 기현주, 첼로에 재키 현 그리고 트럼펫의 맥스민이 출연하여 합창단과 함께 훌륭한 연주를 선사하여 주었으며, 뉴욕 아리랑 퍼포밍 아트의 도인순 단장의 장구와 북으로 합창 연주를 도왔다.   찬양의 의미에 대한 코멘트가 이어졌다.    단목 이지용 목사는 “찬양과 감사가 하나님을 크게 기쁘시게 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지만 늘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

[도네이션] 기부 문화 - 기부를 물려주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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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길을 열어 주고, 마음을 같이 해 주는 건 (후원) 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없으면 한 푼도 아깝지만 사랑의 마음이 넘치면 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건 (도네이션)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시즌2 화요찬양모임 마지막 야외 모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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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기쁨을 함께 누리며 잊지 못할 추억의 장면으로 남은 사진과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8월 31일)

2019 시즌2 화요찬양모임(11) 스텝 야외 BBQ Roosevelt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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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찬양을 섬기시는 연주자 찬양자 봉사자 수고하신 분들과 함께 루즈벨트 비치에서의 하루

시즌2 화요찬양모임(10) 초대 손님 청솔 윤영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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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찬양모임 시즌 2 마지막 모임 - 게스트 윤영미 시인 뉴욕에서 부르는 장년세대를 위한 정기 화요찬양모임 시즌 2 '나를 살린 찬양' 10번째이자 시즌 2 마지막 모임이 8월 20일 화요일 저녁 플러싱 킹덤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청솔 윤영미 시인이 시즌 2의 주제인 '나를 살린 찬양' 순서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영미 시인은 포코노 임마누엘 수양관, 청솔 쉼터, 문학마을 원장을 맡고 있다.     윤영미 시인은 7년째 수양관을 운영하며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을 했다. 예배드리던 건물이 불타는 등 많은 어려움을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고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시인은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게 운영하여야 하느냐” 주님께 아뢰면 주님이 “내가 한다” 라는 말씀으로 위로해 주신다고 간증했다.   윤영미 시인은 생활 가운데 느끼는 것을 시로 적어 가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며, “걸레”라는 제목의 생활시를 비롯하여 몇몇 시를 소개했다.   걸레 비굴해도 좋다 잊혀진 여인처럼 한 구석에 처박혀 있어도 좋다. 구석구석 깨끗해진다면 오욕과 오염으로 더렵혀진 이 처소를 다시 닦아 낼 수만 있다면 오늘 나는 실컷 두들겨 맞아도 좋다 그리하여 구정물이나 뿜어내도 좋다 나 살아 있는 날까지.   또한 윤영미 시인은 나를 살린 찬양으로 “겟세마네 동산에서”를 선택했는데, 수양관을 처음 만들 때 페인트칠을 하며 이곳에 오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님이 베풀어 주신 크신 사랑과 뜻을 깨닫게 하기를 바라며 많이 찬양했다고 말했다.

시즌2 화요찬양모임(9) 초대 손님 송정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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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부르는 장년세대를 위한 정기 화요찬양모임 시즌 2 '나를 살린 찬양' 9번째 모임이 8월 13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69가에 위치한 킹덤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화요찬양모임의 총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는 송정훈 장로의 시즌 2의 주제인 '나를 살린 찬양' 순서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정훈 장로는 뉴욕교협 19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최근 주님을 찬양하는 일과 뉴욕일원에서 활동하는 한인 기독교인들의 문화 예술 활동에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협조를 하고 있다.   송정훈 장로가 선택한 찬양곡은 작년에 뉴저지 예수마을교회에서 은퇴한 김진호 목사가 만든 '우리에게 향하신'이었으며 이 곡을 가지고 짧은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송 장로는 나를 살린 찬양으로 선택한 곡 '우리에게 향하신'을 만드신 김진호 목사에게 화요찬양모임에 출연하는 포스터를 보냈더니 '기름 부으시길 기도합니다' 라고 답을 주면서 함께 이사야 32장 18절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이라는 성경말씀을 보내 주었다고 소개했다. 모임에서는 김진호 목사의 곡 “무화과 나무잎”도 함께 찬양했다.   이날 모임을 위해 유진웅 교수가 우정 출연하여 아름다운 소리의 플루트로 반주를 담당하여 주었다.  (아멘넷  2019-08-14)

시즌2 화요찬양모임(8) 헌신된 연주 찬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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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가끔이든 자주든 찬양을 들을 때 영혼 가운데 ‘억’소리나는 경험을 합니다. 영적 침체에 빠졌거나 삶의 시험과 견디기 힘든 시간을 살아갈 때 우리는 찬양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몇 차례 경험하곤 합니다. ‘나를 살린 찬양’은 이같이 영적체험으로부터 이어진 고백에서 출발합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다같이 하나님과 그분의 위대하신 구원을 노래하길 바랍니다.” 시즌2 ‘뉴욕장년층 화요찬양집회-나를 살린 찬양’에는 기타 유태웅목사, 베이스기타 소재윤집사, 피아노 김희수 자매, 보컬 안진나 집사와 최수진 사모, 멀티악기 연주 제시 유(유진웅)교수 등이 찬양연주로 나서며, 찬양 디렉팅에는 송정훈장로와 최윤섭목사가 수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