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화요찬양모임(9) 초대 손님 송정훈 장로
뉴욕에서 부르는 장년세대를 위한 정기 화요찬양모임 시즌 2 '나를 살린 찬양' 9번째 모임이 8월 13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69가에 위치한 킹덤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화요찬양모임의 총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는 송정훈 장로의 시즌 2의 주제인 '나를 살린 찬양' 순서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정훈 장로는 뉴욕교협 19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최근 주님을 찬양하는 일과 뉴욕일원에서 활동하는 한인 기독교인들의 문화 예술 활동에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협조를 하고 있다.
송정훈 장로가 선택한 찬양곡은 작년에 뉴저지 예수마을교회에서 은퇴한 김진호 목사가 만든 '우리에게 향하신'이었으며 이 곡을 가지고 짧은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송 장로는 나를 살린 찬양으로 선택한 곡 '우리에게 향하신'을 만드신 김진호 목사에게 화요찬양모임에 출연하는 포스터를 보냈더니 '기름 부으시길 기도합니다' 라고 답을 주면서 함께 이사야 32장 18절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이라는 성경말씀을 보내 주었다고 소개했다. 모임에서는 김진호 목사의 곡 “무화과 나무잎”도 함께 찬양했다.
이날 모임을 위해 유진웅 교수가 우정 출연하여 아름다운 소리의 플루트로 반주를 담당하여 주었다.
(아멘넷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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