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화요찬양모임(8) 헌신된 연주 찬양자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가끔이든 자주든 찬양을 들을 때 영혼 가운데 ‘억’소리나는 경험을 합니다. 영적 침체에 빠졌거나 삶의 시험과 견디기 힘든 시간을 살아갈 때 우리는 찬양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몇 차례 경험하곤 합니다. ‘나를 살린 찬양’은 이같이 영적체험으로부터 이어진 고백에서 출발합니다. 누구든지 오셔서 다같이 하나님과 그분의 위대하신 구원을 노래하길 바랍니다.”
시즌2 ‘뉴욕장년층 화요찬양집회-나를 살린 찬양’에는 기타 유태웅목사, 베이스기타 소재윤집사, 피아노 김희수 자매, 보컬 안진나 집사와 최수진 사모, 멀티악기 연주 제시 유(유진웅)교수 등이 찬양연주로 나서며, 찬양 디렉팅에는 송정훈장로와 최윤섭목사가 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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