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투게더 사역자들과의 즐거운 하루


다양한 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뉴욕과 뉴저지 찬양 사역자들과 가족 및 관계자들은 9월1일 ‘워킹투게더’란 주제로 뉴저지 할렐루야교회(정철웅목사)에서 제1회 모임을 가졌다. 장년 60여명과 어린이 30여명이 참석해 열린 워킹투게더는 손영진(찬양사역자)사모와 유태웅(라이프라인미션 대표)목사의 주선으로 열렸으며 제 2회 모임은 뉴욕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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