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가 이끄는 말씀과 찬양집회인 지성소 예배가 이달 21일 티넥에 있는 뉴저지말씀교회(담임목사 최원석)에서 오전 11시 열린다. 자신을 살리고 예배의 소망이 되어 교회 부흥의 동력 자원이 되도록 이끄는 지성소 예배를 원하는 교회들의 초청도 환영하며 작은 교회는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
유태웅 목사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가장 중요하다” 미주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 공동기획 목회자 탐방 : 지성소 예배 사역자 유태웅 목사(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지성소 예배, 찬양예배 사역. 유태웅 목사 앞에 항상 따라 다니는 수식어다. 수식어 만큼 유 목사를 설명하기 적절한 단어도 없다. 그렇다고 지성소 예배와 찬양 사역으로만 한정 하기엔 좀 억울할 수도 있다. 예배에 대해 오래전부터 생각해 온 툴을 만들고 적용하고 나아가 ‘주 예비 하신 집’ 릴레이 홈 테마 콘서트 등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 찬양은 도울 뿐, 본질은 예배의 중요성과 또 한국 교회의 예배 형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것 만으로도 유 목사는 그냥 ‘찬양 사역자’만은 아니었다. 성도들이 예배 자체를 집중하거나 어떻게 드리는 지 모르는 경우 많아 -찬양예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꼭 찬양사역이라고 할 수 없지만 1986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찬양 콘서트를 하며 출발했다. 이후 두 형제가 먼저 미국으로 들어왔고 나중에 유목사가 합류했다. 라이프라인미션도 한국에서는 생명선 선교회로 활동하며 미자립교회와 섬 등 지역 복음화를 위해 많이 다닌 것이 계기가 됐다. 2001년에 뉴욕으로 와 2년 정도 사역을 하다가 2004년 겨울에 첫 문화 공연을 했다. 당시 기획된 문화 공연이 별로 없었지만 단원 모집에 오케스트라와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했다. 찬양팀•드라마팀 등 구성이 많이 갖춰져 있었고 팀원도 70명 정도 되었다. 그러면서 조금씩 문화 사역을 해 나갔다. 저는 찬양사역자라기 보다 기독문화 쪽으로 기획을 하고 진행해왔다. 한국에 있을 때는 지역복음화로 어린이 전도를 한 지역에서 일주일 정도씩 했다. 어린이 복음화와 청소년, 그리고 장년까지 계속 사역을 해왔기 때문에 찬양 집회도 이어졌다. -지성소 예배 프로젝트는 언제부터 했나. 뉴욕에 와서 지성소 예배를 만나게 된 동기는 당시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사역를 하다가 만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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