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가 이끄는 말씀과 찬양집회인 지성소 예배가 이달 21일 티넥에 있는 뉴저지말씀교회(담임목사 최원석)에서 오전 11시 열린다. 자신을 살리고 예배의 소망이 되어 교회 부흥의 동력 자원이 되도록 이끄는 지성소 예배를 원하는 교회들의 초청도 환영하며 작은 교회는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
유태웅목사(라이프라인미션대표)는 유목사와 함께 예배 드리고 있는 신우회 예배 때 헌금한 후원금 $1,000불을 필라델피아 켄싱턴 거리에서 마약 중독 치료 사역을 하고 있는 채왕규목사(뉴비전청소년커뮤니티센터대표)에게 전달했다. --- “주님이 해결책” 美 좀비거리서 마약 예방 사역하는 목사의 충고 채왕규 뉴비전교회 목사 화상 인터뷰 “한국, 마약사범 끊기 위해 초기 진압 중요…마약 단호히 거절할 수 있는 자세 필요” 입력 2023-07-09 16:09 수정 2023-07-09 16:13 sns공유하기 채왕규(오른쪽) 뉴비전교회 목사가 지난 4월 미국 필라델피아시의 켄싱턴 거리에서 마약 중독자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고 있다. 채왕규 목사 제공 한국 내 마약사범이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최근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부장검사 박재억)가 펴낸 ‘2022년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범죄율이 5년 사이에 약 50%가 증가했다. 또한 10명 중 6명이 30대 이하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시의 켄싱턴 거리에서 27년째 마약 중독자를 돕는 사역을 하는 채왕규(56) 뉴비전교회 목사는 9일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한국의 마약사범을 끊기 위해서는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며 “골든 타임을 놓치면 마약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약에 절대 손을 대지 말고 누군가 권했을 때에는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터뷰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됐다. 채 목사는 “마약 중독자들도 제 3자의 도움이 있어야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단 사실을 자각하고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가 마약 중독을 끊어낼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설명했다. 채왕규 목사가 9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국 켄싱턴 거리는 어떤 곳인가. “사람들은 이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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