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라인미션 대표 유태웅 목사가 이끄는 말씀과 찬양집회인 지성소 예배가 이달 21일 티넥에 있는 뉴저지말씀교회(담임목사 최원석)에서 오전 11시 열린다. 자신을 살리고 예배의 소망이 되어 교회 부흥의 동력 자원이 되도록 이끄는 지성소 예배를 원하는 교회들의 초청도 환영하며 작은 교회는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
유태웅 목사의 지성소 예배 프로젝트는 예배회복 운동 최근 뉴욕교계에서 문화 및 예배사역자로 잘 알려진 유태웅 목사가 “청장년을 위한 지성소 예배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성소 예배 프로젝트는 하나의 예배회복 운동이다. 유태웅 목사는 “요즘 성도들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열망이 많이 사라졌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잘 모른다”라며 프로젝트의 목적을 설명했다. 유태웅 목사는 정기적인 화요예배에 앞서 1회성 교회집회를 통해서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유태웅 목사는 지성소 예배 프로젝트 공개예배를 뉴욕에서 열었다. 공개 예배는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로 진행됐다. 다음은 프로젝트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유태웅 목사가 출애굽기 25:22를 본문으로 한 말씀의 내용이다. 하나님 앞에 나왔을 때 교만과 욕심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예배를 정말 잘 드려야 하는 이유가 신령과 진정의 예배 속에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배에 대한 도전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의 길을 가게하신 것 같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광야 같은 길을 가게 하신다. 하나님의 백성을 40년 동안 광야의 길을 통과하게 하셨지만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 홀로 우리를 버려두시지 않고 동행하겠다고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것이 바로 불기둥과 구름기둥이다. 40년 동안 인도해주시면서 내가 너와 함께 하시고 보호하시고 어디를 가든지 너를 인도하겠다고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임을 믿고 살아야 한다. 광야는 교회는 모형이다. 예배할 때 5단계를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첫 번째 성막 문을 열고 들어가면 번제단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정결케 하는 물두멍을 지나 성소로 들어간다. 성소안에서 휘장을 통해 마지막 관문인 지성소로 들어가야 되는 것이 성도인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임을 말씀해주시고 있다. 성전의 들에서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바로 번제단이다.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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