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 이웃 돕기 자선 음악회
음악회의 메인 출연자로 유태웅 목사의 형이며 뉴욕 최고의 뮤지션이라고 불리는 유진웅 단장이 여러가지 악기를 이용하여 재즈 크리스마스 음악 연주등 다양한 연주를 들려주었다. 음악회를 여는 찬양은 찬양인도자 김봉규 목사가 인도했으며, 찬양사역자 강여진 전도사와 손사랑 수화 찬양팀(임희영, 임진경 집사)이 찬조출연을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황영진 목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베이사이드(211-06 48 Ave)로 이전한 가운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와 전도를 통한 영혼구원에 힘쓰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또 다른 것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 구제사업이다. 이번 음악회를 통한 수익금은 모두 불우한 이웃과 구제기관을 돕겠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림을 잊지 말라"고 부탁했다.
또 전희수 목사(미동부국제기아대책 부회장)이 시작기도, 박성원 목사(뉴욕나눔의집 대표)이 헌금기도, 박진하 목사(미동부국제기아대책 회장)이 축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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