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시즌1 화요찬양모임(14) 마지막 회
지난 2월 5일 시작한 장년세대 위한 정기 화요찬양 모임이 5월 7일 시즌 1을 마치고 1달여 정비시간을 가지고 더 새로운 모습을 나타날 것을 약속했다.
라이프라인미션 대표로 오랫동안 뉴욕교계에서 찬양과 관련된 문화사역을 해 온 유태웅 목사는 지난해부터는 뜻을 같이하는 크리스찬들과 함께 집에서 모이는 소그룹 모임으로 ‘주 예비 하신 집’ 릴레이 홈 테마 콘서트를 계속하여 개최해 왔다. 이때 다져진 팀워크로 조금 더 확대 된 것이 화요찬양 모임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노던 169가 킹덤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열렸다.
▲[동영상] 정기 화요찬양 모임, 시즌 1 마지막 집회 실황
리더 유태웅 목사는 시즌 1 마지막 집회에서 장년세대 위한 정기 화요찬양 모임이 3개월 동안 드린 14번의 찬양의 제사에는 4백여 명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특히 첫 모임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추운 날이었는데, 그날 온 많은 분들의 갈급함을 보고 사람과의 모든 관계를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찬양을 해야겠다고 더욱 다짐했다고 말했다.
특히 유태웅 목사는 혼자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팀을 이루어 찬양하기에 팀원들의 사정에 따라 참가하지 못하는 점, 회중들도 어떤 때는 적게 오고 어떤 때는 많이 오는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그럴 때 일수록 내 힘으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가사에서 힘과 위로를 주는 <오직 예수뿐이네>와 <예수의 길>을 가슴으로 찬양하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 앞으로도 인도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3개월 집회 동안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는데 특히 많은 목회자들도 참가하여 낮은 자리에서 같이 찬양했다. 마지막 집회에서 뉴저지에서 온 권광희 목사가 뜨거운 기도를 했으며, 첫 집회에도 참가한 최요셉 목사도 찬양과 기도로 함께 했다.
그동안 집회에는 여러 게스트들이 참가하여 집회를 더욱 깊게 했는데 천로역정 이경림 화가, 제시 유 교수, 이지용 목사, 정혜성 시인 목사, 정인영 찬양사역자, 유현웅 찬양사역자, 이광선 찬양사역자 등이 손님으로 초대되어 다양한 달란트를 나누었다.
제시유 교수의 특주가 시즌 1 마지막 집회를 빛냈다. 그리고 유태웅 목사는 마치 이 집회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임을 알리는 듯, 2집 앨범을 준비하며 작곡한 “어린양의 피로서”, “지성소 예배”, “우리 함께 노래 불러요” 등을 처음으로 소개하며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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