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테라토리 청년 연합 수련회
1월 18~20일
각계 인사 초청 강연 계획
이번 행사에서는 각 2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저녁집회와 오전집회 새벽집회를 통해 뉴욕 일원에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는 유태웅 목사 이성민 목사 이철희 목사 문정웅 목사 문희석 목사 주영광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지경을 넓히라'는 하나님의 비전을 성경 메시지를 통해 전달하고 청년들의 가정과 직장 그리고 일터라는 삶의 자리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해석하며 적용할 수 있는 기독교 세계관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첫날 밤 저녁집회 후에는 리조트 내에 있는 실내 체육관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공동체 레크리에이션 순서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코스타 강사로도 나섰던 김진수 그레이스 자선재단 대표와 '허준'과 '이산' '동이' 등의 드라마 OST에 플룻 연주자로 참여했던 송솔나무 선교사 정승진 전 민권센터 대표 정정숙 패밀리터치 대표 하용화 전 뉴욕한인회장 등이 특별 강사로 초대돼 각각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가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댓글
댓글 쓰기